차세대 DR 구축과 제로 트러스트 시대 복구 방안 온라인 세미나

작성자 관리자 날짜 2026-06-29 14:2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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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넷TV가 주최한 온라인 컨퍼런스 ‘사이버 레질리언스 인사이트(Cyber Resilience Insight) 2026’에서 탐지·차단 중심의 기존 보안 체계만으로는 침해 이후 업무 연속성을 보장하기 어렵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특히 아이덴티티(ID) 기반 공격이 기업 보안의 핵심 위협으로 부상하면서, 인증 인프라의 중심인 액티브 디렉토리(AD)가 공격자에게 장악될 경우 복구 계획이 있더라도 실제 복구를 수행하지 못해 업무가 장기간 마비될 수 있다는 분석이다.

행사의 네 번째 세션을 맡은 퀘스트소프트웨어 국내 총판인 윤상철 페리도트테크 상무는 ‘Identity Attack 시대의 Cyber Resilience’를 주제로 발표했다.

윤 상무는 “복구 계획이 있는 것과 실제로 복구할 수 있는 것은 완전히 다른 이야기”라며 “아이덴티티 공격 시대의 핵심은 침해를 막는 데 그치지 않고, 신뢰할 수 있는 상태로 빠르게 복구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출처 : 데이터넷(https://www.datanet.co.kr)